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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울 위를 헤매는 어린 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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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의 C(급) 프로그래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Apr 2008 01:44: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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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울 위를 헤매는 어린 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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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의 C(급) 프로그래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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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옥션 피해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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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옥션 올드 멤버로, 나름 중고로 판매한 적도 있고 최근에도 구매한 적이 있는지라 좀 걱정되어 한 번 유출 여부를 검사해 보았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18/69/a0016069_480847b81935b.png" width="500" height="381.07202680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18/69/a0016069_480847b81935b.png');" /></div><br>피해자수가 천만명을 넘는다는 이번 옥션 사태. 대한민국 인구 4천 7백만 가운데 천만명이라면, 거의 모든 옥션 이용자의 정보가 유출된 셈일텐데, 어째 저는 아직까지는 무사한 걸로 보이네요;;<br><br>			 ]]> 
		</description>
		<category>일본생활</category>
		<pubDate>Fri, 18 Apr 2008 07:08:56 GMT</pubDate>
		<dc:creator>chatma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성적 소수자에게 차별 받는 성적 극소수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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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a title="" href="http://savenature.egloos.com/1838974">[인권오름]레즈비언 국회의원’이 재미있는 이유 <br></a><br>리장 님 블로그에 들어갈 때마다 항상 불편해 하는 사람입니다. '어머니 지구'라는 표현도 그렇고, 타협이 없다는 단정적인 표현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신념과 취향의 차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의 의견을 참고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글을 읽어 오고 있습니다.</p><p><br>늘 읽기만 하다가, 이번엔 성적 소수자 운동을 하시는 분들께 늘 한 말씀 드리고 싶었기에 몇 자 남깁니다. (옮겨 오신 수수님의 글에 대한 내용입니다만)</p><p><br><br>저는 인간이 인종, 성별, 재산, 지역, 학력, 가정환경 등의 요소에 의해 차별받아선 안 된다고 믿고 있으며, 그에 따라 성적 소수자의 인권이 다수자의 인권과 동등한 정도로 보장되어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습니다.</p><p><br>다만 항상 성적 소수자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 주장하는 '성적 소수자'의 정의는 한쪽에 치우쳤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p><p><br>'게이, 트랜스젠더, 레즈비언, 바이섹슈얼'이란 수수님의 말씀에서 드러나듯, 그 분들이 말씀하시는 '성적 소수자'의 의미는 개인의 성정체성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포괄하는 것이 아니라, 성취향 쪽에 편향되었다는 인상이 남습니다. 수수 님이 드신 예에서 '트렌스젠더' 이외에는 성취향에 관한 문제로 볼 수 있으니까요.</p><p><br>수수님이 속하신 KSCRC에 정기적으로 소액 기부를 하려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헌데 어느 순간부터 KSCRC 홈페이지에서 말하는 '성적 소수자'의 대상에서 양성구유자나 인터섹슈얼(간성) 같은 선천적인 성 정체성 장애에 대한 어휘들이 삭제되기 시작하더군요. 공지사항이나 활동 목적, 내역 등에서도 찾아볼 수 없고, 성적 소수자 사전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p><p><br><br>어느 분 말씀처럼 게이, 레즈비언은 성취향일 뿐 진보가 아닙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차별받던 사회적 소수자로서의 게이, 레즈비언의 인권을 보장해 주는데 이르게 되면 그것은 분명 진보가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p><p><br><br>하지만 한국의 성적 소수자 운동이 진보인가에 대해선 확신이 서지 않는군요. 이제까지 지켜본 KSCRC의 활동은 비주류 속에도 더 소외되는 비주류가 있다는 것만 느끼게 해주어 씁쓸할 뿐입니다.</p>			 ]]> 
		</description>
		<category>시사</category>
		<pubDate>Fri, 11 Apr 2008 06:18:36 GMT</pubDate>
		<dc:creator>chatma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 쪽만 비난 받고 있으니 균형을 맞추자? ]]> </title>
		<link>http://chatmate.egloos.com/1733102</link>
		<guid>http://chatmate.egloos.com/1733102</guid>
		<description>
			<![CDATA[ 
  <p><a title="" href="http://lswses.egloos.com/1559375">사람냄새 없는 블로거들</a>에서 트랙백.<br><br><br>블로그 칵테일 측의 잘못 가운데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잘못은 다음과 같습니다.<br><ul><br><li>첫째로 입사 취소는 분명한 잘못입니다.</li><br><li>둘째로 입사 취소 통보시 지역 관련된 발언을 한 것 역시 잘못입니다.</li><br><li>셋째로 입사 취소 통보후 올라온 골빈해커 님의 포스팅 역시 잘못입니다.</li><br></ul><br><br>트랙백한 포스트를 잠시 인용해 보자면,<br><br><blockquote><br>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되겠지만,<br>사람을 많이 만나는 직업을 갖다보면<br>몇 번의 짧은 대화로도 그 사람의 거의 대부분을 파악할 수가 있는 능력이 생긴다.<br><br>그렇다면 취업이 취소된 것은 누구의 잘못인가.<br><br>아무리 작은 규모라지만, 회사는 회사다.<br>한마리 미꾸라지가 분위기를 흐릴 것이라고, 수장이 그렇게 판단했다면<br>그렇게 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다.<br></blockquote><br><p><br>아니오, 그것은 그릇된 방법입니다. 그런 경우는 입사를 취소시킬게 아니라 처음부터 불합격시키는 것이 정말 옳은 방법이지요. 말씀처럼 <strong><span style="COLOR: #666666">몇 번의 짧은 대화로도 그 사람의 거의 대부분을 파악할 수가 있는 능력</span></strong>을 가졌다면 더욱 그렇고요.<br><br>합격 통보 후에 취소를 발표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다시 합격시킨 선례는 대단히 많습니다. 작년에도 LG에서 그런 일이 있었지요. 이건 명백한 잘못입니다.</p><p><br>게다가 정작 이렇게까지 비난 받는 것은, 읽지 못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취소 통보후 올라왔던 골빈해커 님의 포스팅 탓이 큽니다. <quote><em>해명할 것도 없고 해명하고 싶지도 않다. 그냥 뽑기 싫어서 안 뽑았다</em></quote>던 골빈해커 님의 말씀은 옹호할 성질의 내용이 아닙니다.<br><br><br>다만, <span style="FONT-SIZE: 130%">실수로 잘못을 했다면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올바른 수순이며, <strong>블로그 칵테일은 이미 그런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strong>. </span>이것은 분명 긍정적으로 평가할만한 부분이지요.<br><br><br>따라서 '잘못이 없다'고 까지 말씀하고 계시는 Siwoo 님 쪽이&nbsp;명백히 잘못 생각하고 계신겁니다.</p><p>&nbsp;<br></p><p><br><br>추가...</p><p><quote><br><em>한쪽만 비난받은 모습은... 이건 좀 아닌 듯</em><quote>이라고 하셨는데, 가해자와 피해자가 명백한 상황이라는 점을 간과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희수 님이 어떤 잘못을 하셨던가요. 한 쪽만 잘못을 했다면 한 쪽만 비난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정도 이상의 비난을 받고 있다'거나, '고마 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 라는 의견은 나올법 합니다만 <quote><em>균형이 안 맞으니까 난 이쪽도 좀 비난할래</em><quote>라는 건 역시 바르지 못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br><br><a href="http://benedict.tistory.com/52">어떻게 사과할 수 있을까.</a>라는 글도 한 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p>			 ]]> 
		</description>
		<category>일본생활</category>
		<pubDate>Fri, 28 Mar 2008 07:51:38 GMT</pubDate>
		<dc:creator>chatma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사형제에 찬성하는 이유. ]]> </title>
		<link>http://chatmate.egloos.com/1731448</link>
		<guid>http://chatmate.egloos.com/1731448</guid>
		<description>
			<![CDATA[ 
  <p><a title="" href="http://seahide.egloos.com/4245554">전 사형제를 반대합니다. </a>에서 트랙백.<br><br>저는 기본적으로는 사형제에 찬성하고 있습니다.<br><br>스스로 인권 문제에는 상당히 민감하다고 생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형제를 찬성하고 있다는 건 어쩌면 모순이기도 한데, 그&nbsp;근거 조차 상당히 비인격적인 이유라 스스로도 좀 씁쓸합니다.<br><br>저는 트랙백 원문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그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사형제에 찬성하는 사람입니다.<br></p><p>어느 분 말씀 처럼 '절대 감형이 없는 무기형'이 존재하고, 그 해당 무기수의 생계 유지 및 관리, 감독 비용을 그 무기수 스스로가 감당할 수 있도록 한다면 사형제 폐지에 찬성할 수 있습니다.<br><br>하지만 죄수가 무슨 고소득 노동자도 아니고, 교도소 노역만으로 그런 비용을 감당할 수 있을리가 없지요. 그렇다고 죄수를 무슨 전문직 업무에 종사시킬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br></p><p>식비, 일용품, 대지, 시설, 전력, 수도, 감시 및 통제에 드는 인건비 등등... 무기수를 일생동안 사회로부터 격리 시키기 위해 드는 비용 일체를 내가 부담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는 비인격적인 발상이 제가 사형제에 찬성하고자 하는 근거입니다.<br><br></p>			 ]]> 
		</description>
		<category>일본생활</category>
		<pubDate>Tue, 25 Mar 2008 01:23:20 GMT</pubDate>
		<dc:creator>chatma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3대째 장인이 하는 평양냉면 ]]> </title>
		<link>http://chatmate.egloos.com/1731155</link>
		<guid>http://chatmate.egloos.com/1731155</guid>
		<description>
			<![CDATA[ 
  <p><a title="" href="http://youny07.egloos.com/4241456">삼대째 이어 온 평양냉면&nbsp;</a>&nbsp;에서 트랙백.<br><br>트랙백 원문에 소개된 곳이 '3대째 장인이 하는 평양냉면'이라는 집이 맞다면, 제 개인적인 평은 이렇습니다.<br></p><p><br>면 : <span style="FONT-SIZE: 130%">A++급</span>. 한국에서 먹을 수 있었던 메밀면 가운데 최고, 단연 독보적입니다. 한 입 씹을때의 메밀향이 확 올라오는 특급 면이지요.<br></p><p><br>육수(국물) : B+급. 이만하면 상당히 양호한 함흥식 육수입니다.<br></p><p><br>...함흥식이예요. 왜 평양 면에 육수가 함흥식이냐고 OTL&nbsp; 면의 맛을 다 잡아먹는 궁합 최악의 육수 때문에 특A++급&nbsp;최고의 면과&nbsp;B+급&nbsp;꽤나 먹을만한 육수가 C+급의 '그럭저럭&nbsp;먹을만한' 냉면으로 떨어지는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br></p><p>인상적이었던 것이, 여기는 육수나 면수(소바유そば湯 같은 면 삶은 물) 대신, 메밀차를 주더군요.<br><br>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냉면(평양, 메밀) 순위는<br><br>1. 을밀대. 개인 취향입니다. 면 한입&nbsp;입에 머금고 국물 한 입 들이키며 같이 씹어먹는 식으로 드시면 가장 맛있습니다.<br><br>2. 을지면옥. 여기를 제일 좋아하시는 분도 많습니다.<br><br>3. 우래옥 (여긴 면 보다 육수가 좋고, 고명도 꽤 괜찮습니다만 고명과 육수의 궁합이 OTL 입니다. 섞어 드시지 마시고 따로 드세요. 가격대비로는 비추천입니다.) 옛날만 못하다는 평도 많습니다만.<br><br>4.&nbsp;63 루프가든 (꿩냉면 제외) 여기는 딸려 나오는 메뉴와 서비스가 좋죠.<br><br>5. 고박사 냉면. 백김치를 양배추로&nbsp;담근게 좀 에러가 아닌가 싶습니다만...<br><br>...정도 입니다.<br><br>그밖에 전분으로 면을 만드는 새콤달콤한 함흥식 물냉면 계통도 좋아하고,&nbsp;평래옥 같은&nbsp;스타일의&nbsp;초계 물냉면 계통도 아주 아주&nbsp;좋아하고요. 함흥식 매운 냉면은 좋아합니다만, 메밀면을 쓰는&nbsp;쪽 매운냉면인 식해냉면 종류는 크게 좋아하진 않습니다. ('식혜'로 알고 계신 분들이 있던데,&nbsp;<a href="http://orumi.egloos.com/1757490">공자가 사람 요리를 즐겨먹었네 어쩌네</a> 할때의 그 젓갈 '해醢'자를 씁니다.)<br><br>암튼 면을 경험하기 위해서라도 한 번쯤 먹어볼만한 집이라고 생각합니다.&nbsp; <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30%">(혹시나 면이 평양식 육수였다면 제가 간 곳이랑 관계 없는 가게일 가능성이 크네요)</span></span></p>			 ]]> 
		</description>
		<category>다이어트</category>
		<pubDate>Mon, 24 Mar 2008 10:03:20 GMT</pubDate>
		<dc:creator>chatma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츤데래의 기원은 한국 ]]> </title>
		<link>http://chatmate.egloos.com/17262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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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츤데레</p><blockquote>일본어 의태어인 츤츤(일본어: つんつん)과 ‘느물거리며 이성에게 달라붙는 모양’을 나타내는 일본어 의태어 데레데레(일본어: でれでれ)의 합성어이다. <em>--from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B8%A4%EB%8D%B0%EB%A0%88">위키백과</a></em></blockquote><p>그러나&nbsp; </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14/69/a0016069_47da0231dd897.jpg" width="244" height="1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3/14/69/a0016069_47da0231dd897.jpg');" /></div></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14/69/a0016069_47da0232901af.jpg" width="244" height="1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3/14/69/a0016069_47da0232901af.jpg');" /></div></p>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Fri, 14 Mar 2008 04:42:26 GMT</pubDate>
		<dc:creator>chatma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매일 늦는 일본 전철 ]]> </title>
		<link>http://chatmate.egloos.com/17195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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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djkarin.egloos.com/3640012">일본 전철의 정확성.... 그 뒤에는</a>에서 트랙백.<br />
<br />
<br />
<br />
트랙백한 원문이 틀렸다는 말은 아닙니다. 사람에 따라서 체감하는게 다르겠지요.<br />
<br />
<br />
<br />
제 경우엔 솔직히 일본 전철이 정확하다는 말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야마노테센도 몇분씩 잘 늦고, 지하철 쪽은 뭐 매일 늦죠. 러시아워는 그렇다 쳐도, 막차 시간 가까워 지면서 점점 늦어지는 현상까지...<br />
<br />
<br />
<br />
저는 매일 출근 할때 몇분 씩 밀려 오는 차를 탑니다.<br />
<br />
<br />
<br />
사고가 없는 날을 못 봤고, 어느 날은 바람이 불어서 늦고, 어느 날은 비가 와서 늦고... 늦더라도 안전한게 물론 좋은 거죠.<br />
<br />
<br />
<br />
특히 한 번 늦으면 차간 간격 조정을 위해 점점 더 늦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차량에는 관성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밟아선 속도에 따른 안전거리를 간격을 유지하기 어려우니까요.<br />
<br />
<br />
<br />
요는, '안전을 위해서라도' 오히려 일본은 정시운행을 잘 안지키는게 일반적이라고 평소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저로선 공감이 가지 않는군요.			 ]]> 
		</description>
		<category>일본생활</category>
		<pubDate>Fri, 29 Feb 2008 03:57:21 GMT</pubDate>
		<dc:creator>chatma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마존 재팬에서 날아온 오늘의 추천도서. ]]> </title>
		<link>http://chatmate.egloos.com/1714071</link>
		<guid>http://chatmate.egloos.com/1714071</guid>
		<description>
			<![CDATA[ 
  <p>조갑제 저 "이명박 혁명 - 보수주의가 한국을 구한다" <br><br> <p>Amazon.co.jpのお客様へ、 <p>Amazon.co.jpで、以前に「森田 真の本」をチェックされた方に、このご案内をお送りしています。『李明博革命――保守主義が韓国を救う』、2008年2月23日発売予定です。 ご予約は以下をクリック <p><a href="http://www.amazon.co.jp/gp/r.html?R=24VES2XR597V3&C=LIHVIVDILFBW&H=AFRkD0xKduVYHuyUPHHAyP783p8A&T=C&U=http%3A%2F%2Fwww.amazon.co.jp%2Fgp%2Fproduct%2F486182186X%2Fref%3Dpe_2102_7118742_pe_snp_86X"><img height="160" alt="李明博革命――保守主義が韓国を救う" src="http://ec2.images-amazon.com/images/I/216O-IMAi1L.jpg" width="109" border="0"></a> <p><a href="http://www.amazon.co.jp/gp/r.html?R=24VES2XR597V3&C=LIHVIVDILFBW&H=AFRkD0xKduVYHuyUPHHAyP783p8A&T=C&U=http%3A%2F%2Fwww.amazon.co.jp%2Fgp%2Fproduct%2F486182186X%2Fref%3Dpe_2102_7118742_pe_snp_86X">李明博革命――保守主義が韓国を救う</a><br>趙 甲済 <p><strong>価格： </strong><b>￥ 1,680</b> <p><strong>ポイント： </strong>16pt (1%) <p><b>発売日：</b> 2008年2月23日 <p><a href="http://www.amazon.co.jp/gp/r.html?R=24VES2XR597V3&C=LIHVIVDILFBW&H=JmbLNH9gOgWkioQCrwHWxAASHrMA&T=C&U=http%3A%2F%2Fwww.amazon.co.jp%2Fgp%2Fitem-dispatch%2Fref%3Dpe_2102_7118742_pe_snp_86X%3Fie%3DUTF8%26quantity.1%3D1%26asin.1%3D486182186X%26offeringID.1%3DBJ9FdAuzNAJCgT%25252Fe0ho9jfkUsIEt91QcGC8kouPbQ6Pv5eoR%25252B71VUL8g9UJG6oAnS98enL1osDWqSMTp4kmTiA%25253D%25253D%26template-name%3Dstores%252Fdetail%26action%3DaddToCart"><img height="27" src="http://g-ec2.images-amazon.com/images/G/09/nav2/dp/btn-preorder._V45728454_.gif" width="179" border="0"></a> <p><strong>内容紹介</strong><br>韓国新大統領は対北朝鮮・対日政策をどう変えるか。【緊急出版】<br>対北朝鮮「太陽政策」は継続されるか。対日政策はどのように変わるのか。金大中、盧武鉉と十年続いた親北朝鮮、民族主義偏重政策の転換を大胆に提議する韓国第一級のジャーナリストによる分析と展望。 <p><b>こちらもどうぞ</b> <ul><li>こちらもどうぞ：<a href="http://www.amazon.co.jp/gp/r.html?R=24VES2XR597V3&C=LIHVIVDILFBW&H=w54cugYYTn6xg6I5SMLjqw9NK3AA&T=C&U=http%3A%2F%2Fwww.amazon.co.jp%2F%25E5%2587%25BA%25E7%2589%2588%25E7%25A4%25BE%25E5%2588%25A5%2Fb%2Fref%3Dpe_2102_7118742%3Fie%3DUTF8%26node%3D465614">出版社別</a> &gt; <a href="http://www.amazon.co.jp/gp/r.html?R=24VES2XR597V3&C=LIHVIVDILFBW&H=0M5NOI2XZ5PnyheMSbgEs3tbd4sA&T=C&U=http%3A%2F%2Fwww.amazon.co.jp%2Fb%2Fref%3Dpe_2102_7118742%3Fie%3DUTF8%26node%3D12870671">作品社</a> <li><a href="http://www.amazon.co.jp/gp/r.html?R=24VES2XR597V3&C=LIHVIVDILFBW&H=r7zGTZ8Gg4gARPMvERzbAXvdW9cA&T=C&U=http%3A%2F%2Fwww.amazon.co.jp%2Fexec%2Fobidos%2Ftg%2Fbrowse%2F-%2F700590%2Fref%3Dpe_2102_7118742_pe_snp_86X">その他のニューリリース</a> <li><a href="http://www.amazon.co.jp/gp/r.html?R=24VES2XR597V3&C=LIHVIVDILFBW&H=3KuxJSIOK8aWt9RAtmpHsAM6S0sA&T=C&U=http%3A%2F%2Fwww.amazon.co.jp%2Fgp%2Fbestsellers%2Fbooks%2Fref%3Dpe_2102_7118742_pe_snp_86X">トップセラー</a> <li><a href="http://www.amazon.co.jp/gp/r.html?R=24VES2XR597V3&C=LIHVIVDILFBW&H=FKFSRjZskarbTXX2uCWi6upH1KEA&T=C&U=http%3A%2F%2Fwww.amazon.co.jp%2Fgp%2Fyourstore%2Fnr%2Fref%3Dpe_2102_7118742_pe_snp_86X">おすすめ商品</a></li></ul><p>今後ともAmazon.co.jpを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p>Amazon.co.jp<br><a href="http://amazon.co.jp/">http://amazon.co.jp</a> <p><hr align="center" width="100%" size="2"><p></p><p>아 놔 갑제옹...  -_-;;;</p>			 ]]> 
		</description>
		<category>일본생활</category>
		<pubDate>Mon, 18 Feb 2008 02:03:45 GMT</pubDate>
		<dc:creator>chatmat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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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비즈니스 일본어 시험에 대해. ]]> </title>
		<link>http://chatmate.egloos.com/17030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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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아는 분들이 많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BJT 라는 시험이 있습니다.<br><br>정확히는 <strong>일본무역진흥기구(日本貿易振興機構)에서 주관</strong>하는 BJT 비즈니스 일본어 테스트 라는 시험인데요.<br><br>주관기구인 일본무역진흥기구는 한국의 <strong>'대한무역진흥공사(KOTRA)' 쯤에 해당하는&nbsp;정부계열 기관</strong>입니다.<br><br>BJT 시험 자체는 일본의 경제산업성(省), 외무성(省), 문화청(庁), 그리고 많이 알고 계시는 일본어능력시험을 주관하는 재단법인 일본국제교육협회 등의 협력으로&nbsp;치러지고 있다고 하는데요.<br><br><br><br><div class="center"><img height="415" alt="" src="http://www.jetro.go.jp/course/bjt/about/bjt/images/chart.gif" width="524"></div><br><br><br>평가&nbsp;방식은 <strong>800점 만점</strong>의 점수제와, 해당 점주에 따른 &nbsp;<strong>J1+ 등급부터 J1, J2~J5 까지의 여섯 등급</strong>의 등급판정을 겸한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어휘나 문법, 비즈니스 지식에 대한 것 보다는, <strong>실제로 비즈니스 상황에서 일본어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가</strong>를 중점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합니다.<br><br><br><img height="344" alt="日本語能力試験とBJT" src="http://www.jetro.go.jp/course/bjt/data/images/graph.gif" width="500"><br><br>위의 그래프는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수험자를 대상으로,&nbsp; 일본어능력시험 합격자가 BJT의 JLRT 테스트에서 몇등급을 받았는가를 정리한 표입니다.<br><br><br>보면 일본어능력시험 <strong>1급 합격자는 주로 J2 등급</strong>을, 일본어능력시험 <strong>2급 과 3급 합격자는 J3 등급</strong>, <strong>4급 합격자는 J4 등급</strong>에 몰려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br><br>참고로 BJT의 성적도 일본어능력시험, 일본유학시험과 마찬가지로&nbsp;<strong>일본 비자 심사의 참고자료로 인정</strong>되고 있다고 합니다. 기준은 일본어 능력 시험 <strong>2급&nbsp;= BJT400점</strong>이상, 일본어 능력 시험 <strong>4급 = BJT300점</strong>이상 이라고 하는데요.<br><br>2007년&nbsp;시험 기준, <strong>420점 이상이 J2 등급</strong>, <strong>320점 이상이 J3 등급</strong>이라는 판정기준이 있었습니다.<br><br><br>상대적으로 인지도는 그다지 높지 않은 것 같습니다만, J1+ 등급 받았다고 하니까 어쨌든 회사에서는 좋아하더군요. (실적 평가를 하는 회사에서는&nbsp;보너스와 다음해 연봉이 올라갑니다.)<br><br><br>일본에서 일하고자 하는 분께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span><br><a href="http://garden.egloos.com/10000546">이글루스 가든 - 3개 국어 사용을 위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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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본생활</category>
		<pubDate>Thu, 24 Jan 2008 09:37:42 GMT</pubDate>
		<dc:creator>chatmat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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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네, 안철수 연구소는 개념을 상실했다고 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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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a title="" href="http://news.egloos.com/1702977"><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안철수 연구소가 개념을 상실했다구요? (웃음)</span></a><br><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항상 자그니 님의 글 잘 읽고 있었는데, 이번 글은 좀 씁쓸하군요. 웃음을 많이 넣으시는 이유를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br>1. 마치 안철수 연구소의 보도자료 내용을 제대로 읽으면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는 식으로 적고 계신데, "(실시간 감시 기능이 탑재된) 백신 소프트웨어의 (개인용에 대한) 무료화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현상이다" 라는 말조차 거짓말인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여름하늘 님이 언급하신 Avast는요? AVG는요? AntiVir 는요?<br></span></p><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br>2. "(카스퍼스키도 기업용은 유료입니다.)" 라고 하신 말씀 역시, 개인용에 대한 유료화는 세계적으로 유래가 없다는 안철수 연구소말이 거짓임을 보여주는 부분일 뿐입니다.<br><br><br>3. 안철수 연구소는 NHN에서 카스퍼스키 엔진을 실어 백신을 무료배포하겠다고 하자 극렬하게 반대한 다음, 은근슬쩍 NHN과 자사 백신의 무료배포 계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br><br>PC 통신 당시에 안철수 씨에게 바이러스를&nbsp;제보해 국내 최초발견자로 언급된 적도 있고, 안철수,&nbsp;故 김철수 두 분을 존경하고 있습니다만,&nbsp;요즘 안철수 연구소의 갈수록 추해져가는 모습은 정말 정을 떨어지게 만드는 것이 사실이네요.<br><br><br>4. 또, "자사의 백신 성능에 대한 자부심도, 자신도 없기 때문"라는 말이 오버라고 하셨는데, V3의 낮은 진단율은 각종&nbsp;백신 테스트에서 객관적인 데이터로 확인 되는 사실입니다.<br><br><br>5. 진화와 도태에 대한 말씀은 원론적으로 볼때 맞는 이야기입니다. 진화란 분명 다양성의 증가이며, 거기에 어떠한 목적이나 가치판단이 개입되지 않는 '현상'일 뿐이지요.<br>&nbsp;<br>그러나 '도태되어야 할 것'이란 말 또한 틀리지 않습니다. 논하고 있는 것은 '자연 현상'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nbsp;도덕과 규범, 경제와 가치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자그니 님 말씀대로라면 삼성도 멀쩡한 기업이고, '도태되어야 할 기업'은 아니게 됩니다.<br><br><br>저는 안철수 연구소 제품 불매운동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웃음)</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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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시사</category>
		<pubDate>Thu, 24 Jan 2008 07:19:42 GMT</pubDate>
		<dc:creator>chatmat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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