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과 집단, 그리고 대립. by chatmate


올해초에 ㅍㅍㅅㅅ를 통해 번역되었던 글인데, 나도 2010년에 비슷한 소재로 글을 썼던것 같다. (원문은 2009년 글)


지금 읽어보면 분석도 뭣도 없는 참 조악한 글이다. 당시 나름 이글루스 네임드 철학자 ㅋㅋ였던 이택광 씨에 대한 기대도 있었네. 그 양반은 그때나 지금이나 답이 없긴 변함없구나 싶고.

조악한 글일지언정 조금씩 글을 남겨놓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일기라고 생각하고, 과거의 자신을 뒤돌아 볼 수 있다는게 좋다. 페이스북으로는 어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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