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지는 밤 by chatmate

오늘, 8월 12일은 페르세우스 자리 유성우가 피크를 이루는 밤이라고 한다. 시간당 60에서 100개의 유성을 볼 수 있다고 하니,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면 1분에 한 개 정도는 볼 수 있는 셈이다.

페르세우스 자리 보다 시간당 유성 갯수가 많은 유성우는 사분의 자리, 쌍둥이 자리 유성우 정도인데, 모두 겨울에만 볼 수 있기 때문에 여름 이벤트로는 오늘밤 유성쇼가 최대규모인게 되려나?

(의외로 페가서스 자리는 유성 갯수가 많지 않더라)

내가 마지막으로 밤하늘을 올려다 본게 언제더라...


덧글

  • 똥군 2013/11/14 14:22 # 답글

    속도 엄청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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