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는 글자를 인쇄해서 붙이곤 외국어의 의지도 전달했다고 하는데, 똑같은 방법으로 해보는 겁니다. ㅎㅎ
문자나 언어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담은 뜻과 내용이 중요한 것이라면, 이런 것도 한 번 테스트해보면 어떨까?
- 임의로 의미를 부여한 기호
- 에스페란토어 같은 인공 언어
- 캐릭터 코드 (ASCII Code, 유니코드 등)
- 의미를 담은 메시지를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컴파일한 바이너리 코드
- 의미를 담은 메시지를 LED에 표시하는 회로 및 기판 설계도
뭐, 각각의 코드를 2진수와 10진수, 16진수로 표현해도 좋을거고...
'인쇄' 해도 여전히 유효한거라면 저런 것에도 반응할까? 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