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착각하거나, 혹은 호도하는 것이 있는데
핵심은 '유튜브는 한국 현지 법인이 없다'는 것이다.
유튜브 한국어 서비스는 미국 법인에서 서비스하는 내용으로, 한국에 현지 법인을 두고 있지 않다.
한국에서 장사하는 것도 아닌 외국 회사에 한국 법을 들이대는 코미디를 놓고 '눈가리고 아웅'이니 하는 것이 웃기지 않은가?
초록불 님이 방통위와 최시중 의원의 대응에 대한 기사를 링크하셨는데, 방통위의 결정은 당연한 것이고, 최시중 위원의 발언은 멍청하다고 밖에 할 말이 없다. (실명제, 유튜브: 초록불)
유튜브 한국어 서비스에 대해 구글 코리아에 따지는 행위는, 미국서 일하는 삼촌이 있으니 조카인 니가 세금내라고 따지는 것과 다를 바 없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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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붉은악마가 싫어서 붉은닭이란 응원단을 조직했던 바 있다.
2. 이재오 의원 비서관 출신이다
3. 청와대 행정관이다.
현재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두호리 란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위와 같은데, 본인이 스스로 인정한 내용은 3번, 1번은 두호리 씨 블로그에서 직접 확인 가능한 내용인데 2번 만큼은 이재오 의원 블로그에 글을 쓴 전력으로 미루어 추측은 가능하지만 확실한 근거는 없는 것 같다.
아무튼, 두호리 라는 이름을 기억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이 이름이 나오면 읽지 말고 건너뛰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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