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구인 건. by chatmate

민노씨네 님 글에 트랙백.

http://minoci.net/539

다음과 계약한 커리어 홈페이지에는 구인건이 마감되어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만,

1. 아데코 코리아 본사 사이트 쪽의 구인에는 그런 내용이 없습니다.

https://www.adecco.co.kr/main/employ/employ_view.aspx?type=s&no=2008003844&Page=0&remark=%C1%B6%BC%B1%C0%CF%BA%B8

2. 타 인력파견 회사의 동일 안건(조선일보 비서 구인) 내용에는 그런 문구가 없습니다.
http://www.career.co.kr/jobs/view/default.asp?id_num=6601424


다음으로 접수한 걸 거부하는 부분 보단, 솔직히 구인조건 쪽이 많이 웃겼는데 2번 링크를 보니 그것도 아에코 코리아 자체 방침인 것 같군요. :(

덧글

  • 민노씨 2008/07/10 09:02 # 삭제 답글

    정말 그러네요. : )
    잡코리아라는 '중개공간'과 관련이 있는 문제라는 생각도 들고...
    여전히 좀 미궁이네요.
    추리극장 모드라서 궁금증 때문에 잠시 관심을 쏟았지만...
    이제 추적은 여기까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
    저도 구인조건 부분이 무척 인상적(?)이었다능... ㅡ.ㅡ;;
  • chatmate 2008/07/11 14:29 #

    네 그러게요. 뭐 해프닝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제니 2008/07/11 11:02 # 답글

    안녕하십니까. 아데코코리아입니다. 위 공고문과 관련된 오해가 있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지원한 이력서는 받지 않습니다’라는 문구는 다음 취업센터의 온라인 지원으로는 지원자 이름과 전화번호만 입력하여도 입사지원이 되는 등 부실한 기재사례가 많아 온라인지원이 아닌 채용담당자의 개인메일을 통해서만 지원자가 직접 작성한 이력서를 접수 받겠다는 의미입니다. 해당문구는 이미 오래전부터 저희 회사와 거래하는 모든 거래처 채용공고에 공통적으로 올리는 문구이며, 특정 언론사와는 하등의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본 건과 관련하여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 chatmate 2008/07/11 14:30 #

    네, 그다지 오해한 것은 없습니다. 조선일보 사태와 관련 없는 것 같다는 내용이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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