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철의 정확성.... 그 뒤에는에서 트랙백.
트랙백한 원문이 틀렸다는 말은 아닙니다. 사람에 따라서 체감하는게 다르겠지요.
제 경우엔 솔직히 일본 전철이 정확하다는 말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야마노테센도 몇분씩 잘 늦고, 지하철 쪽은 뭐 매일 늦죠. 러시아워는 그렇다 쳐도, 막차 시간 가까워 지면서 점점 늦어지는 현상까지...
저는 매일 출근 할때 몇분 씩 밀려 오는 차를 탑니다.
사고가 없는 날을 못 봤고, 어느 날은 바람이 불어서 늦고, 어느 날은 비가 와서 늦고... 늦더라도 안전한게 물론 좋은 거죠.
특히 한 번 늦으면 차간 간격 조정을 위해 점점 더 늦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차량에는 관성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밟아선 속도에 따른 안전거리를 간격을 유지하기 어려우니까요.
요는, '안전을 위해서라도' 오히려 일본은 정시운행을 잘 안지키는게 일반적이라고 평소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저로선 공감이 가지 않는군요.
트랙백한 원문이 틀렸다는 말은 아닙니다. 사람에 따라서 체감하는게 다르겠지요.
제 경우엔 솔직히 일본 전철이 정확하다는 말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야마노테센도 몇분씩 잘 늦고, 지하철 쪽은 뭐 매일 늦죠. 러시아워는 그렇다 쳐도, 막차 시간 가까워 지면서 점점 늦어지는 현상까지...
저는 매일 출근 할때 몇분 씩 밀려 오는 차를 탑니다.
사고가 없는 날을 못 봤고, 어느 날은 바람이 불어서 늦고, 어느 날은 비가 와서 늦고... 늦더라도 안전한게 물론 좋은 거죠.
특히 한 번 늦으면 차간 간격 조정을 위해 점점 더 늦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차량에는 관성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밟아선 속도에 따른 안전거리를 간격을 유지하기 어려우니까요.
요는, '안전을 위해서라도' 오히려 일본은 정시운행을 잘 안지키는게 일반적이라고 평소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저로선 공감이 가지 않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