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들이 많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BJT 라는 시험이 있습니다.
정확히는 일본무역진흥기구(日本貿易振興機構)에서 주관하는 BJT 비즈니스 일본어 테스트 라는 시험인데요.
주관기구인 일본무역진흥기구는 한국의 '대한무역진흥공사(KOTRA)' 쯤에 해당하는 정부계열 기관입니다.
BJT 시험 자체는 일본의 경제산업성(省), 외무성(省), 문화청(庁), 그리고 많이 알고 계시는 일본어능력시험을 주관하는 재단법인 일본국제교육협회 등의 협력으로 치러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평가 방식은 800점 만점의 점수제와, 해당 점주에 따른 J1+ 등급부터 J1, J2~J5 까지의 여섯 등급의 등급판정을 겸한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어휘나 문법, 비즈니스 지식에 대한 것 보다는, 실제로 비즈니스 상황에서 일본어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가를 중점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위의 그래프는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수험자를 대상으로, 일본어능력시험 합격자가 BJT의 JLRT 테스트에서 몇등급을 받았는가를 정리한 표입니다.
보면 일본어능력시험 1급 합격자는 주로 J2 등급을, 일본어능력시험 2급 과 3급 합격자는 J3 등급, 4급 합격자는 J4 등급에 몰려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BJT의 성적도 일본어능력시험, 일본유학시험과 마찬가지로 일본 비자 심사의 참고자료로 인정되고 있다고 합니다. 기준은 일본어 능력 시험 2급 = BJT400점이상, 일본어 능력 시험 4급 = BJT300점이상 이라고 하는데요.
2007년 시험 기준, 420점 이상이 J2 등급, 320점 이상이 J3 등급이라는 판정기준이 있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인지도는 그다지 높지 않은 것 같습니다만, J1+ 등급 받았다고 하니까 어쨌든 회사에서는 좋아하더군요. (실적 평가를 하는 회사에서는 보너스와 다음해 연봉이 올라갑니다.)
일본에서 일하고자 하는 분께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글루스 가든 - 3개 국어 사용을 위해!
정확히는 일본무역진흥기구(日本貿易振興機構)에서 주관하는 BJT 비즈니스 일본어 테스트 라는 시험인데요.
주관기구인 일본무역진흥기구는 한국의 '대한무역진흥공사(KOTRA)' 쯤에 해당하는 정부계열 기관입니다.
BJT 시험 자체는 일본의 경제산업성(省), 외무성(省), 문화청(庁), 그리고 많이 알고 계시는 일본어능력시험을 주관하는 재단법인 일본국제교육협회 등의 협력으로 치러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평가 방식은 800점 만점의 점수제와, 해당 점주에 따른 J1+ 등급부터 J1, J2~J5 까지의 여섯 등급의 등급판정을 겸한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어휘나 문법, 비즈니스 지식에 대한 것 보다는, 실제로 비즈니스 상황에서 일본어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가를 중점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위의 그래프는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수험자를 대상으로, 일본어능력시험 합격자가 BJT의 JLRT 테스트에서 몇등급을 받았는가를 정리한 표입니다.
보면 일본어능력시험 1급 합격자는 주로 J2 등급을, 일본어능력시험 2급 과 3급 합격자는 J3 등급, 4급 합격자는 J4 등급에 몰려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BJT의 성적도 일본어능력시험, 일본유학시험과 마찬가지로 일본 비자 심사의 참고자료로 인정되고 있다고 합니다. 기준은 일본어 능력 시험 2급 = BJT400점이상, 일본어 능력 시험 4급 = BJT300점이상 이라고 하는데요.
2007년 시험 기준, 420점 이상이 J2 등급, 320점 이상이 J3 등급이라는 판정기준이 있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인지도는 그다지 높지 않은 것 같습니다만, J1+ 등급 받았다고 하니까 어쨌든 회사에서는 좋아하더군요. (실적 평가를 하는 회사에서는 보너스와 다음해 연봉이 올라갑니다.)
일본에서 일하고자 하는 분께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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